1월2일 5시에 과학생회장님 집에서 제3차 집행부 회의가 있었습니다.
문화부장 서리님과 조통위 서리님은 대학원과의 회의 때문에
조금 늦게 희의에 참석하셨습니다.
희의된 순서되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총학생회장 구속에 관련하여서9자세한 사항은 게시판을 참조해주세요) 각부 부장님들이 부원들에게 연락을 취해서 탄원서를 제출하기로 하였습니다.

두번째는 신앙수련회에 관련한 것인데요. 일단은 큰 틀을 정하는데 있어서 이번 신앙수련회는 영성적면과 신앙적인면 그리고 공동체성을 중심으로 프로그램과 일정을 잡기로 하였습니다

세번째로 집행부 자체 댓거리에 대해서 논의하였습니다. 학술부장 서리님께서 1월달 2월달 8주간에 할 주제들을 정해 오셨습니다.첫주는 학생회와 학생운동 두번째 주는 한반도 통일과 문목사님에 대하여 세번째주는 민족성과 한신성에 대하여 네번째주는 신앙과 영성에 관하여 다섯번째주는 세계화, 자본주의에 대하여 공부하기로 하였고요, 여섯번째주에는 생태주의와 생태신학에 대해서 공부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곱번째 주에는 민중신학에 대하여 마지막으로 여덟번째주에는 철학에 관하여 공부하기로 하였습니다.

네번째로 학생회게시판 사용에 관한 논의 였습니다.
http://shin.hostvill.com으로 들어와서 대문에서(꼭 대문에서 학생회를 클릭하여야만 학생회게시판에 들어올 수 있음) 학생회를 클릭한후
학생회 게시판에 회의록을 올리 기로 하였구요. 그리고 www.hs.ac.kr에 만들어진 집행부 동아리방의 가입을 하고 활성화 시키기로 하였습니다.

다섯번째로 수신학연 모토에 대해서 논의 하였습니다
두 가지의 모토가 나왔는데요. 첫번째 '하늘 소망으로 일치하는 수신학연' 그리고 두번째로 '예수의 마음으로 더불어 한길 수신학연'(어디선가 많이 들어본..^^)이렇게 두 가지의 모토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익환 목사님 추모제에 관련한 논의였습니다.
문화부장서리님과 조통위서리님의 기교과와 대학원에 회의를 통하여 윤곽이 잡혔습니다.
기교과와의 연대에 있어서 먼저 조직꼴이 완성되었습니다. 교육팀, 예배팀, 홍보팀, 사무팀 이렇게 네 가지의 팀으로 나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