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신학과 2학년 사회부장 12학번 박 해린 입니다.

 

한신의 입학과 함께 한신의 신학을 배우며 우리가 함께하고 있는 사회 속에 위태롭게 서있는 이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위태롭기만 해 보였던 사람들 속에 제 모습을 보게 되었고 점차 이들과 소통하며 나아가는  우리들의  비젼을 품게되면서 지금의 부장의 자리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아쉬움을 바탕으로 더 나아가 실천하며 신학과 74대 부학생회장으로 출마하려 합니다.

부족한 모습이지만 신학과의 소통을 위한 섬김이로 함께할 것을 약속드리며 신학과  200학우분들의 소중한 기도 부탁드리며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